
The Plaza, a Fairmont Managed Hotel
이곳은 호텔이라기보다 투숙이 허용된 박물관에 가깝습니다. 더 플라자(The Plaza)의 회전문은 끊임없이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붐비지만,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보자르(Beaux-Arts) 양식의 압도적인 우아함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페어몬트(Fairmont)가 관리하는 이 역사적인 공간은 여전히 빛나고 있습니다. 맨해튼에서 보기 드문 넓은 기본 객실(약 13평)은 24K 도금 수전의 묵직한 클래식함과 객실 제어용 아이패드의 편리함이 공존합니다. 다이닝은 이곳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더 팜 코트(The Palm Court)'의 스테인드글라스 돔 아래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는 뉴욕 최고의 호사입니다. 1박당 $65의 '어반 익스피리언스 피'가 부과되지만, 레스토랑 크레딧으로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입니다. 복잡한 푸드 홀보다는 '더 샴페인 바(The Champagne Bar)'를 추천합니다. 퓰리처 분수를 바라보며 캐비어 서비스를 즐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플라자의 맛이니까요.
“데스티네이션 피에 포함된 크레딧은 오후 5시 이전에 '더 샴페인 바'에서 사용하세요. 저녁 웨이팅 없이 5번가가 내려다보이는 창가 자리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 팁1박 평균
995USD








